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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Airlines A350-900 Economy Class DL27 (ATL-ICN) Review – 15시간 이코노미 탑승리뷰
오늘은 한국의 장례식에 가기위해 지난주에 급하게 다녀왔던 2인이 타고갔던 비행 탑승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보셨을것으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15시간 직항 이코노미석에 앉아서 아틀란타-인천 비행을 했습니다. 이번 비행의 요건중에 우선순위가 촉박한 시간안에 한국에 가는것이라서, 다른 방법이 없었다고나 할까요?
2017년에 밀라노에서 마이애미까지 오는 9시간 이코노미석을 마지막으로 거의 10년만에 장거리 이코노미석을 타 봤습니다.
매년 70~100번의 비행을 하는 Moxi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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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2 – Food & Beverages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2026년 1월 초에 다녀온 Cancun여행에서 4일간 먹고 마셨던,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에서의 F&B 편에 오셨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 리조트에서 먹을수 있는 식당 정보와 각 식당에서 실제 먹었던 음식을 위주로 가보겠습니다. 리조트의 Full Review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오픈 초반기라서 있을법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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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x Delta Credit Card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 델타항공 개인/비지니스 계좌 연동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크레딧카드 포스팅입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에 한참동안 기다리던 아멕스 델타 크레딧카드 여섯 종류의 NLL(No Lifetime Language) 오퍼 이야기입니다. 간단한 뒷배경 설명을 하고 갑니다. 재작년(2024)에 퍼블릭으로 나왔던 Delta Amex Business Gold NLL 9만마일 오퍼가 있어서 한장 만들었었는데요. 그때 만들어서 델타항공 아멕스 카드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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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Review #1 – Hotel Property
이번에 제가 선택했던 올인클 리조트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는 지난 2025년 11월 25일에 처음으로 오픈한 곳이라서, 공홈에서 볼 수 있는 간단한 경험들을 보고 호불호를 유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한지 한달여가 지난 이 리조트에 지난주에 제가 다녀와서 곳곳의 내용을 전해보려합니다.
신규 리조트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는 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상당히 맘에 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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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e Tahoe 스키 트립 – Everline, Hyatt Regency Lake Tahoe Resort Review 포함
오늘은 작년 시즌에 다녀온 타호 후기를 밀려서 이번 시즌에 올려봅니다. 2025년에 다녀왔지만 같은 겨울이라 계절감은 괜찮네요 ㅎㅎ
저흰 Ikon pass 를 주로 써서 Palisades Tahoe를 가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Everline 을 Hyatt 포인트를 써서 다녀온 후기는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데요
작년 2월에 저희가 간 날 타호에 폭설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막상 스키 리조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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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nam Airlines Business Class ICN-SGN 왕복, ANA Business SGN-NRT 편도 발권 후기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 싶은일 모두 하실수 있고, 포인트 많이 적립하셔서 가보시고 싶으셨던 여행지 많이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게시판에 써 놓은 글에서 잠시 눈치를 채셨을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아직 못가본 나라중에 한곳이 베트남이였는데요. 오는 4월에 한국/일본 방문과 함께 며칠간의 베트남 여행을 계획해봤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계획하게 된 여행 발권/예약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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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un, Mexico All-Inclusive Booked – Secrets Mirabel Cancun Resort & Spa
싸이트에는 캔쿤, 코즈멜, 그랜드캐이먼, 세인트마틴, 로스카보스등등의 여러가지 캐러비안 여행지 후기가 있지만, 실제로 제가 마지막으로 그쪽 바닷가에 발을 담궈봤을때가 2021년 말에 캔쿤여행이였습니다. 한동안 다른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뎠던것은 여러분들이 아셨을것이고요. 가까운 미국내에 바닷가에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고요. 몇년전부터는 몇가지 일로 한국을 또 열심히 다녔고, 지금도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17년과 2012년 이렇게 두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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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 Atlanta Hotel Review – Amex FHR(Fine Hotels & Resorts) Benefit
올 겨울의 지독한 독감에서 아직 완전하게 나오지는 못했지만, 12월중에 다녀왔던 괜찮은 호텔이 한곳 있어서 숙박리뷰 남겨봅니다.
American Express Platinum Card에서 1년에 $600씩 받는 FHR(Fine Hotels & Resorts) 크레딧이 있습니다. 매 6개월에 한번씩 $300을 사용할 수 있어요.
카드의 연회비가 오르면서 몇가지 혜택이 업데이트 되면서 의외로 좋은 방향으로 사용할 수 있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FHR 혜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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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Review
지난번 아틀란타 숙박리뷰에서 약속한대로 아틀란타 벅헤드에 있는 Grand Hyatt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이 호텔의 정확한 이름은 Grand Hyatt Atlanta in Buckhead 이고요. 아틀란타에 몇개 안되는 Cat 3 호텔중에 하나예요. (아틀란타에는 Cat 4 호텔도 없습니다)
우리가 작성하는 수많은 호텔 숙박리뷰들을 볼때마다, 이제는 "도장깨기"의 개념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는듯 한데요. 그동안에 아틀란타에 있는 이 오래된 호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