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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에서 인천공항/출국장 혼잡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최근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면서 공항이용 시간대에 따라서 엄청난 혼잡이 있다고 한동안 떠들썩 했습니다.  내가 해당사항이 없으면 관심이 없다가도, 내가 가야하면 뭔가 해결방안을 모색해야하잖아요? 오늘 보시는 포스팅에서 설명하는 방법으로 이번 한국방문에 이용해봤는데, 거의 맞아떨어지는 정보를 얻을수 있었기에 오늘 한번 글로 설명을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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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뷰 (ICN KE Prestige Business Class Lounge)
이번 한국방문후에 오사카로 출국하는 날,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에 가 봤습니다.  이곳은 제가 처음 가본것은 아니고요. 지난 12월에 아틀란타로 오는 델타원 스윗을 인천에서 탑승할때도 다녀왔는데, 탑승리뷰에 사진 몇장으로 간단하게 보여드렸었고요. 분명히 그 전에도 가보긴 했는데... 찾아보니까 싸이트에 어째 이 라운지의 단독 리뷰는 없네요.  각종 공항 라운지 리뷰를 한곳에 모아오는 Fly with Moxie에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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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One Suite A350-900 ATL-ICN (DL189) Review: 조금은 달랐었던 델타원 스윗 (LATAM 레트로핏)
7박 9일동안의 짧은 한국/일본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한국은 가족에 큰 결혼식이 있어서 부부가 모두 참석을 했었고요. 연휴가 끼어있는 성수기라서 상당히 정신없게 다녔고요. 나중에 결국 변경하게 된 ANA 일등석 출발이 도쿄 하네다에서 있어서, 원래 일정이였던 오사카 일정을 그대로 두면서 그 비행기를 타려고 했더니 이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마침 일본은 골든위크의 끝자락에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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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여행 Part#1
  글을 올려야지 계속 생각만 하다 귀차니즘을 못 이겨 장장 일년도 넘게 시간이 흘렀어요 ㅠㅠ 좀 심했다 생각합니다. 동부에서 제가 원하는 몰디브로 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도하를 거쳐야 했어요. 논스톱으로 가는 방법은 없어서요. 사진에 큰 곰인형이 있는 이곳은  도하 공항에서 제일 유명한 포토스팟이래요. 촌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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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4박 5일 여행 4편 – Hot Air Balloon ride
산타페에서의 짧은 1박 후, 앨버커키로 다시 이동했습니다.   Spark by Hilton Albuquerque 숙박은 Spark by Hilton Albuquerque에서 했어요. 열기구 풍선 라이드 하는 곳에서 가까운 힐튼 계열로 골랐는데, 예전에 베스트 웨스턴 호텔이었나봐요. 예약 당시에 $108인가 나왔으니, 럭셔리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50 힐튼 크레딧 받아서 최종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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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4박 5일 여행 3편 – Santa Fe & 조지아 오키프 박물관
싼타페 가는 길 25번 고속도로 타고 가는 도중에 검문소가 또 나오더라고요. 멕시코 국경이 인접해 있어서 그런가 앨버커키에서 내려갈 때는 없었는데, 올라가는 길에는 검문소가 있는가 봅니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지라 ‘이 동네 살벌하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분증 보여줘야 하나 하고 창문 내렸더니, 그냥 “굿데이!” 라고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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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멕시코 4박 5일 여행 2편 – White Sands National Park
늦은 아침 식사 후, White Sands National Park 으로 출발했습니다. 25번 고속도로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는 루트인데, 가는 길이 색다른 느낌이라 그리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3시간 달려서 Las Cruces 라는 도시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뉴 멕시코 주에 왔으니 멕시칸 음식은 먹어줘야… (응?) ㅋ 여튼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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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B777-300ER First Class (HND-ORD) 발권 후기 – Virgin Atlantic 85,000마일
오랜만에 장거리구간에 좋은 일등석좌석 발권을 했습니다.  ANA 일등석  도쿄 하네다에서 시카고 오헤어까지~ 게시판에 간단하게 소식만 일단 전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발권의 시작은 UA에서 해보던 검색에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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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멕시코 4박 5일 여행 1편 – 앨버커키 가는 길
아이들 봄방학이어서 금요일 밤 비행기 타고 뉴 멕시코 앨버커키로 향했습니다. 그날 저희 아이들 다니는 초등학교, 중학교에는 얼리 체크아웃 하는 학생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고등학생인 첫째 말로는 본인 친구들은 토요일날 많이 여행간다고 하더라고요.   항공 ATL – DFW- ABQ (AA 13,500 x5) ABQ – DFW- ATL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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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Hilton on Park Lane Review – 무료숙박권+포인트 숙박
오늘 포스팅은 지난 10월 런던 여행중에 3박 숙박하고 왔던 London Hilton on Park Lane 숙박리뷰입니다.  매년 하얏에서 글로벌리스트를 갱신하고 있고, 메리엇 라이프타임 플래티넘에 몇박이 남지 않은 Moxie가 이번 런던 여행에서는 힐튼계열 호텔에 다녀왔어요. 언급한 두가지의 이유에서 그동안에 힐튼포인트는 주로 적립만하고 사용하지 않던 몇십만의 포인트가 항상 있었고요. 작년 언젠가도 그랬고 지금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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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수수료 없이 할 수 있었던 Lifemiles 어워드 발권 취소 – 운이 좋았던듯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어쩌면 Award Travel에서 Moxie가 가장 싫어하는 여행 변경/취소시에 내야하는 수수료 이야기입니다. 이게 일종의 벌금인거잖아요? 이번에 우연히 라이프마일에 발권해놓았던 일정을 취소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서 내야했던 $200의 취소 수수료를 내지 않을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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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방문했던 Hyatt place national harbor
제가 요즘 워싱턴디씨 부근에 자주 가게 되는데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National Harbor 에 있는 여러 호텔 중 하나인 Hyatt Place National Harbor 입니다. 위치 때문에 하얏트 숙박권으로 종종 이용하기도 했고 만만한 느낌이라 이번에 꽤나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하버 근처에 여러 호텔들이 줄지어 있는데 대표적으로 Gay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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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an Airlines Double Dipping 정보 [같은듯 다른 두 카드의 진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데요, 우리 플막이 여행블로거이지만 여행을 위한 정보도 중요한 부분이 있어서 여행관련 항공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자 오늘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Barclays 은행 아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고 많이 털어먹고 하는 은행인데요, 우선 몇가지 대략적인 정보에 대해서 논하고 본론으로 쫌 들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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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Airlines Business LHR-DFW B777-300 Review
오랜만에 프리미엄 비행 탑승후기입니다.  작년 10월에 다녀온 영국 여행기들을 하나씩 정리하는 중인데요. 이 여행에서 에딘버러로 갈때는 루프트한자 비지니스석을 타고갔는데, 돌아올때는 런던에서 American Airlines으로 달라스를 거쳐서 집으로 왔습니다.  처음 발권할때 CLT로 오는 옵션도 있었는데, CLT로 가는 비행기는 B772였고요. 제가 타고온, 오늘 보시는 탑승리뷰 비행기는 B777-300입니다. 어찌보면 큰 차이가 아닐수도 있기는 하지만, 제가 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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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하와이 여행기 3탄- 온가족 수상 액티비티 후기
하와이 가시면 진짜 액티비티 해보셔야합니다.   미리 예약 다 하셔서 다 수상 액티비티 체험해보세요~ 바닷물도 너무 맑고 투어도 너무 잘 되어있어서 너무 재밌고 행복한 액티비티를 즐기다 왔어요~ 추천해드릴 액티비티는 거북이 관찰 스노우 쿨링, 바나나 보트, 모터 보트, 패러 세일링, 쿠알로랜치 지프 투어, 폴로네시안 문화 센터, 서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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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놀룰루 하와이 여행기 2탄~
담날 아침이 밝았다~ 쉐라톤 와이키키 뒷편골목으로 걸어가면 일본 가정식, 일식, 돈까스집등이 많이 있다. 하와이에는 일본 음식점들이 많아서 포케집이나 간편하게 먹거나 떼울수있는게 많다. 물론 가격은 저렴하지 않다. ㅋ 하와이는 비싼 걸로 유명하기때문에..조식은 호텔 조식 말고,  호텔 바로 앞  무수비를 투고해 와서 온가족이 베란다에 앉아서 무수비랑 컵라면으로...